팬엔터테인먼트(4,660110 +2.42%)는 1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16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흑자로 돌아섰다고 공시했다.

매출액과 순이익도 각각 67% 증가와 흑자전환한 351억원과 1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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