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46,350400 +0.87%)은 1일 지난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한 8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8% 성장한 600억원을 달성한 반면에 당기순이익은 46억원으로 21% 감소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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