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27,750400 -1.42%)가 6년 만에 최대 규모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일 오전 9시23분 현재 KT는 전날 대비 200원(0.68%) 오른 2만96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KT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조4399억원으로 전년 대비 11.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2011년(1조7372억원)을 기록한 후 최대치다.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2.1%와 26.4% 늘어난 22조7436억원과 7978억원으로 집계됐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