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112,0000 0.00%)이 강세다.

1일 오전 9시3분 현재 한샘은 전날보다 7500원(3.36%) 오른 21만5500원에 거래중이다.

지난 4분기 예상을 웃도는 깜짝실적을 내놓자 투자심리가 강화되는 모습이다.

한샘의 4분기 매출액(별도기준)은 5289억원으로 전년비 17.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53억원으로 전년비 37.0% 늘었다.

김선미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신규 대리점 중심의 매출 성장이 견조했고, 영업인력의 효율성이 확대돼 수익성이 개선됐다"며 "올해는 인테리어·건자재 대리점 확대로 매출 성장을 이뤄낼 것"으로 예상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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