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27,750400 -1.42%)는 1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1조4399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과 순이익도 전년 대배 각각 2%와 26% 늘어난 22조7436억원과 797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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