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27,9000 0.00%)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조4399억원으로 전년 대비 11.4% 증가했다고 1일 공시했다.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2.1%와 26.4% 늘어난 22조7436억원과 797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KT는 또 보통주 1주당 80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약 1959억원이며 시가배당률은 2.6%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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