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실업(4,43535 -0.78%)은 31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95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흑자로 돌아섰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9.2% 감소한 382억3500만원으로, 순손실은 1800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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