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180,900800 +0.44%)은 31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9.6% 증가한 126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조977억원으로 2.2% 줄어든 반면 당기순이익은 1058억원으로 35% 늘어났다.

GS홈쇼핑은 또 보통주 1주당 700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약 427억원이며 시가배당률은 4%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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