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16,750100 -0.59%)는 31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9.4% 늘어난 85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과 순이익은 전년보다 각각 41.6%와 47.4% 증가한 644억원과 8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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