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아이(12,250100 -0.81%)는 31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58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로 돌아섰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45% 감소한 1179억원, 순손실은 5억88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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