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타(5,270140 -2.59%)는 31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7% 늘어난 64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과 순이익은 전년보다 각각 12%와 26% 증가한 863억원과 6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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