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94,400400 -0.42%)는 자회사인 한국투자캐피탈에 30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5년 자기자본의 9.46%에 해당하며, 보증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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