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5,06060 -1.17%)은 최대주주가 이재원, 이재상씨 외 14인에서 이재원씨 외 15인으로 변경됐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재원씨가 장내매수에 따라 단독 최대주주로 변경됐다"며 "지분인수 목적은 경영 참여"라고 설명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의 소유주식 수는 386만7745주(22.28%)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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