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266,50018,000 -6.33%)은 계열회사인 셀트리온헬스케어와 532억5000만원 규모의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램시마)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8.82%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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