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평리조트(8,24090 -1.08%)가 상승세다.

26일 오전 9시19분 현재 용평리조트는 전날보다 130원(1.59%) 오른 8330원에 거래중이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 상승세다.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란 전망이 투자심리를 강화시키는 모습이다.

전상용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용평리조트는 해외관광객 및 레저인구 증가로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낼 것"이라며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9.6% 증가한 246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용평리조트가 추가적인 재개발을 통해 대규모 종합 휴향 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중장기적인 분양 및 운영수익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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