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81,0001,300 -1.58%)는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352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조7800억원으로 1.5% 증가했고, 당기순손실은 2587억원을 기록해 적자 폭이 늘어났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