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67,0001,000 -0.37%)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468억원으로 전년 대비 8.6%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조7913억원으로 8.4%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816억원으로 16.3% 감소했다.

이날 이마트는 보통주 1주당 150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0.8%며, 배당금 총액은 417억원이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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