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455,0004,000 +0.89%)은 제넨텍과의 기술이전에 따른 계약금 8000만 달러(약 933억원)를 회계기준에 따라 30개월간 분할 인식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본 계약금은 계약이 변경 혹은 해지되더라도 반환 의무가 없다"고 설명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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