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237,0003,500 +1.50%)는 지난해 연결 기준 4분기 영업손실이 580억20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4일 공시했다. 영업손실 폭은 전년 대비 54.47% 줄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3.57% 증가한 1조3029억원, 당기순이익은 77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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