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3,285225 -6.41%)은 792억8900만원 규모의 청주시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4.39%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3년 12월26일까지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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