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44,2001,500 -3.28%)은 2757억9700만원 규모의 안양 임곡3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2.61%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3개월이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