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전자(1,4005 -0.36%)는 23일 "올해 매출 3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할 것"이라며 "주력사업인 반도체 패키징(SIP)부문을 중심으로 임베디드 멀티미디어 카드(eMMC) 부문사업 확대, 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시장 진입, 사물인터넷(loT) 부문의 첨단 제품 공급 등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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