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C(15,65050 +0.32%)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1억9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96.5% 감소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540억8900만원, 당기순이익은 16억5900만원으로 각각 2.3%, 93.9% 줄었다.

회사 측은 "GE가 제기한 손해배상 관련 일회성 비용 242억원이 반영돼 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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