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중공업(6,6800 0.00%)은 지난해 14억4700만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당기순손실은 244억3500만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4680억원으로 전년 대비 7.2% 감소했다.

회사 측은 "경기침체에 따른 매출 감소 및 매출 원가 상승 등으로 적자전환했다"고 설명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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