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드(1,080115 -9.62%)는 23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자본금은 감자 전 462억원에서 감자 후 46억원대로 줄어든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4월2일이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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