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텔(3,64050 -1.36%)과 위지트(1,3005 +0.39%)의 주가가 엇갈리고 있다.

23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옴니텔은 전날보다 215원(6.15%) 내린 3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옴니텔은 전 거래일 10.6% 급등했지만 재료가 노출된 이후 급락하고 있다.

옴니텔을 인수키로 한 위지트는 2% 가량 오름세다.

옴니텔은 이날 위지트외 1인이 이 회사 최대주주인 김경선의 보유주식 332만3953주)를 150억원에 인수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위지트옴니텔 주식 221만5968주를 인수해 최대주주로 올라설 예정이다.

정형석 한경닷컴 기자 chs87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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