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42,800650 +1.54%)이 상승세다. 성장성 대비 저평가돼 있다는 분석이다.

23일 오전 9시1분 현재 에스티팜은 전거래일보다 1850원(4.00%) 오른 4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곽진희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에스티팜은 보유 현금성 자산이 1000억원을 웃돌고, 현재 주력 매출 중인 의약품 특허가 2026년 만료돼 연간 900억원에 달하는 EBITDA(법인세·이자·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 창출이 가능하다"며 "올해 예상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13.5배로 매우 저평가돼 있다"고 말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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