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텔(3,48065 +1.90%)은 23일 최대주주 김경선씨와 위지트(1,3300 0.00%) 외 1인이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김경선씨는 보통주 332만3953주를 주당 4513원에 위치트 측에 양도한다. 총 양수도 금액은 150억원이다.

위지트는 지분 12.30%를 확보함에 따라 다음달 10일 최대주주로 올라설 예정이다. 회사는 또 미래핀테크 1호 투자조합을 대상으로 100억원 규모 무기명 이권부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목적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을 위함이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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