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제약(20,800350 -1.65%)은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8.2% 늘어난 95억7600만원을 기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58억7500만원, 당기순이익은 98억6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0.4%, 37.8% 증가했다.

이날 삼아제약은 보통주 1주당 250원을 지급하는 결산배당도 결정했다. 배당금 총액은 15억2500만원이고, 배당금 기준일은 지난해 12월31일이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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