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강엠앤티(4,060300 -6.88%)는 미국업체 러시모어와 24억5000만원 규모의 해양구조물 파이프(Pipe) 제작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의 1.2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6월30일까지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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