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23,800300 -1.24%)는 SK하이닉스(88,8003,200 +3.74%)와 28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의 2.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27일까지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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