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45,15050 -0.11%)는 이사회를 통해 지배구조 및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조용병 신한은행장을 신한금융지주회사 회장 후보로 확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조 행장은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신한은행장을 맡고 있다.

회사 측은 "회장 선임은 오는 3월 개최 예정인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의 승인 후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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