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마이크론(4,96030 -0.60%)은 시설자금과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25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발행대상은 시너지파트너스 현대자산운용 한국증권금융 수성자산운용 인피니티투자자문 등이다.

사채의 표면과 만기 이자율은 각각 0%와 1.0%다. 전환가액은 5472원이다. 전환청구기간은 내년 1월24일부터 2021년 12월24일까지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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