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에스쇼핑(12,850100 +0.78%)은 삼성증권과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맺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7월19일까지다.

회사 측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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