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앤씨(3,43090 -2.56%)는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에 따른 자기주식 교부 목적으로 보통주 6만3000주를 2억5307만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20일이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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