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109,0001,000 +0.93%)는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049억4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6% 늘어났다고 1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1036억원, 당기순이익은 4058억1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3%, 150.2% 증가했다.

KT&G는 보통주 1주당 3600원을 지급하는 현금배당도 결정했다고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4545억5445만원이고, 배당금 기준일은 지난해 12월31일이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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