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브레인(1,61015 -0.92%)은 중국 기업(BEIJING C&W TECHNOLOGY DEVELOPMENT CO.,LTD)과 81억5590원 규모의 액정표시장치(LCD) 패널검사(Cell Test)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12.21%에 해당하고, 계약기간은 오는 10월18일까지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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