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셈(9,97030 -0.30%)은 삼성전자(50,000500 +1.01%)와 72억6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6.63%에 해당하고, 계약기간은 오는 3월31일까지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