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크론강원(5,81010 -0.17%)이 사상 최대 수주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연이틀 강세다.

18일 오전 9시10분 현재 웰크론강원은 전날보다 240원(7.37%) 오른 34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은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날 홍종모 유화증권 연구원은 "올해 이월 수주잔고가 역대 최대인 1096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이중 70% 이상이 올해 인식될 것이고 800억원의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란발 신규 투자는 가장 큰 기대 요소로, 유가가 안정되면서 경제 제재가 해제된 이란이 신규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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