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53,6001,300 +2.49%)가 중국 법인 정상화에 따른 실적 기대감에 상승세다.

18일 오전 9시9분 현재 오스템임플란트는 전날보다 2400원(4.16%) 오른 6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오스템임플란트에 대해 중국 법인 정상화로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높였다. 목표주가도 6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올해 실적도 수출로 인해 성장을 예상했다. 2017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783억원과 510억원으로 전년 대비 12.0%와 20.9% 증가할 것이란 분석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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