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슨(2,76040 -1.43%)은 원앤피와 46억1500만원 규모의 풍력발전용 타워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15년 연결 매출의 3.9%에 해당하고, 계약기간은 내년 1월31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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