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앤씨(3,43090 -2.56%)는 운영자금 100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5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발행대상자는 치라와논 쑤파킷과 씨피어쏘시에이츠 유한회사다. 전환가액은 7380원이고,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1.0%와 3.0%다. 사채만기일은 2020년 2월8일이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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