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젠(3,6000 0.00%)은 이익구조 개선 및 주된 사업에 대한 역량 집중을 위해 18억원 규모의 유류사업 영업을 정지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영업정지금액은 최근 매출의 13.05%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신규사업인 교육사업과 캐패시터 제조사업에 역량을 집중해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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