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37,900250 +0.66%)은 조달청과 55억9500만원 규모의 동물용백신 프로백피이디에프씨 등 24종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15년 연결 기준 매출의 15.4%에 해당하고, 계약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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