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강판(23,8001,300 -5.18%)은 지난해 4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97억5300만원으로 2015년 동기보다 20.2%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127억8800만원으로 12.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9.2% 증가한 63억43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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