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185,0001,500 +0.82%)는 고함량 기능성비타민제 '비맥스 액티브'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비맥스 액티브는 활성비타민 B군은 물론 비타민 10여종과 각종 미네랄이 함유돼 육체피로와 체력저하를 개선하고 신경·근육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특히 비맥스 액티브에 함유된 4종류의 활성비타민 B군(B1, B2, B6, B12)은 일반 비타민보다 체내 흡수가 잘 되고, 생체이용율이 높아서 작용시간이 더 길다는 설명이다.

또 칼슘의 체내 흡수를 돕는 비타민D가 1일 최대용량으로 포함됐다. 면역력 강화와 비타민 B군의 대사를 촉진하는 아연을 비롯해 항산화 기능 및 노화방지작용을 돕는 셀레늄 등도 함유돼 있다.

비맥스 액티브는 성인 기준 1회1정을 식후에 복용하면 된다.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