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트로젠(99,4005,100 -4.88%)이 희귀질환 줄기세포치료제에 대한 미국 임상1상 승인 소식에 강세다.

16일 오전 9시1분 현재 안트로젠은 전거래일보다 1700원(7.94%) 오른 2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안트로젠은 이날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이영양성 수포성표피박리증에 대한 'ALLO-ASC-sheet'의 임상1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이영양성 수포성표피박리증은 '콜라겐 7'을 만드는 유전자에 결함이 생긴 것으로, 경미한 자극에도 물집과 함께 피부가 벗겨지는 희귀질환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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