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45,6000 0.00%)은 13일 아랍에미리트(UAE) 정유공장 화재 책임소재 관련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를 통해 "관련 프로젝트는 이미 지난해 봄부터 양산 중이고, 같은해 11월15일 준공확인을 받고 발주처와 공장관리를 인수인계했다"며 "발주처의 공장 관리 중 발생한 사고로 발주처 보험으로 처리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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