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9,860290 +3.03%)가 상승폭을 확대중이다.

13일 오전 9시17분 현재 한미반도체는 전날보다 500원(3.48%) 오른 1만4850원에 거래중이다.

김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최근 중국 칭화유니그룹이 700억 달러 규모 반도체 시설 투자에 나섰다"며 "후공정 장비업체를 중심으로 한 중소형주가 수혜를 볼 것"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한미반도체를 비롯해 테크윙, 이오테크닉스, 싸이맥스 등을 눈여겨보라고 강조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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