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99,200600 -0.60%)가 외국계 증권사를 통한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중이다.

13일 오전 9시10분 현재 KT&G는 전날보다 1.65%(1600원) 오른 9만8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메릴린치(2700주) SG(1870주) 모건스탠리(1760주) CS(1680주) 등 외국계 증권사가 매수 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전날까지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기관은 5거래일 연속 팔자 행진을 보였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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